안녕하세요!
피트니스연구소 용현점 피트니스 카운셀러 박지완입니다
회원님이 처음 센터에 방문해 문을 여는 순간부터, 운동이 생활이 되는 그 날까지
저는 늘 옆에서 함께 걷는 ‘운동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저는 단순히 헬스장에 대해 설명하고 등록하는 역할을 넘어서,
회원님이 왜 운동을 시작하려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싶은지
깊이 있게 듣고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케터로서, 단순한 홍보가 아닌 센터의 가치와 회원님의 변화 이야기를 담아내고,
누구에게나 ‘한 번쯤 다녀보고 싶은 피트니스센터’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